쉽고 익숙함. 고점이 막혀있음. 진짜 강자를 만나면 이길수가 없음. 대신 가족사진에 어지간하면 강투로는 나옴.

어렵고 낯섬. 고점은 뻥 뚫려있어서 실력만 쌓이면 강자도 능히 이길 수 있지만 지금은 약자한테도 찢김. 새로운걸 한다는 재미는 있지만 가족사진에 나타나지 못할 때 좀 슬퍼함.


님들은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