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완전 노견이라

눈 귀 안들리고 살 많이빠져서 앙상하고..

아까는 소리 엄청지르더니 쓰러지더라.. 

병원에서도 솔직히.. 말하면 나이도 워낙많고 그냥 지내다가

보내라고도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