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슬전쟁에서 싸우다가 깨달음을 얻어 폐관수련을 하러 떠난뒤 더 강해져서 돌아왔다는 컨셉으로 써주면 더 좋지 않을까...

태존자 상대할때 든든한 지원군이 될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