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내 지인들 중에도 이제라도 더퍼 하겠다고 트라이하는 사람이 생기고 있는데

대부분은 스펙은 그래도 평균이고

하드를 초반부터 다녀서 그런지 패턴 자체를 몰라서 어렵다기보단

더퍼라서 아프니까 실수해도 하드는 사는데 더퍼라서 죽었다?

그런 느낌인데

한명이 내가봐도 좀 금쪽이야

아직 하드 클리어 횟수가 5회 미만이거든?

그래도 잘 할수도 있지 그렇긴한데.. 아닌거 같아

짤패를 모르고 기믹패턴도 확실히 아는게 아닌듯 해..

내 주위에만해도 이런 경우가 있는데

공팟엔 더 많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