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키(In-key)
말 그대로 자기 카드키를 방에 놓고나와서 들어갈 수 없으니 본인 확인 후 스태프가 마스터키로 강제해금하는거

본인 확인과정-금고이동-본인서명후 책임자 사인받고 키 가져오기-해금- 역순으로반납

이 사소한 과정이 가뜩이나 바빠죽겠는데 짜증남
밀린 업무에 다른 트러블에 신경쓸거한두가지가아닌데 그게 한 순간에 후순위가되고 처리중이니 조금만기다리라해도 빨리 열어달라 이러고
물론 사람들 실수할수도있고 게스트들이 최대한 만족할수있게 하는게 내 일인데 이런 사소한일로 짜증나서 나비효과발생하는게 개싫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