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캐 나메는 고정팟에 서폿 독박 담당이고
부캐 1딜 4폿 하드 다니다가 이번 주부터 나메 돌렸거든
폿 하드 다닐 때 딜러 조합 상관 없이 다녔어가지고 3사멸이면 독박도 자주 했었는데
이번 주에 폿 나메 갔을 땐 저가 타이밍이 하드랑 묘하게 다른 거 같더라고

3저가 첫 저가도 살짝 느리게 느껴지고
195줄 처음 저가도 묘하게 반 박자 느리고(연속으로 나오는 두 번째 저가는 똑같은 거 같음)
4방향 저가 치고 마지막 저가도 느린 거 같은데 맞음?

첫 파티는 헤드 딜러 있어서 같이 쳐줘가지고 부담이 좀 덜했는데
나머지는 독박으로 했어서 실패할까봐 개무서웠음;; 나만 다르게 느껴지는 건가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