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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7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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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k9글있어서 적어보는 군대있을때 k9썰..사단 예하 포병대대가 4개였고 상비사단 포병은 여차저차 대기하는게 많아서 혹한기를 2개대대씩 나눠서 했단말임..
내 자대는 똥포(105미리)쓰는 대대였고 같은시기 혹한기 받은 부대는 k9쓰는 대대였음 포탄사격을 하는데 우린 새벽3시부터 출동해서 해 뜰때까지 영하 27도(체감온도 영하41도) 날씨에 곡괭이질을 하면서(msg1도안보태고 성인남자가 풀스윙으로 찍어도 1미리파이면서 불똥튀김)진방열을 하고 포를 쐈는데 우리 포쏘고 진지이동 준비 시작하니까 k9와서 딸깍하더니 포쏘고 가는거보고 전쟁나면 견인포는 못쓰는 무기겠구나 싶었음.. 그래도 유효하니까 여러 나라에서 여태까지 퇴역을 안시키는거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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