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2-07 19:06
조회: 112
추천: 0
과거 간호사 힘들뎄다 라는 생각과 함께 찾아온 고통 코로나 때
당시 내 여친 대구로 끌려가서 스트레스 받아서 지금 신경 못쓰고 언제 끝날지도 모른다고 나와 헤어짐 뚀발 막을 방법도 없고 그냥 이해하고 미안하다 했지만 진짜 힘들겠더라 내 주 업무가 여친 퇴근하면 발마사지였음
응달진내가슴속의모든순간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햄과치즈] 유산 포강 일격 클럽에 합류할 다음 직업을 찾습니다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렘키드나] 스카우터님들 파티좀 신청하지 말아주시겠어요 거절도 귀찮
[전국절제협회] 무력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