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음식.

좋은동네는 뭘 주문해도 대충 먹을만함. 맛집이 꽤 많음.

거지같은동네는 어떻게든 재료 아끼고 돈 빼먹고싶다는
의지가 확실히보임.

좋은동네는 내가 살땐 몰랐음
이게 당연한 동네 분위기라고 생각했는데...

거지같은동네는 확실히 다름.
여기는 생존이다 라는게 느껴짐.

이사온지  두달 됐는데 동네 분위기? ㅇㅋ
이웃주민 만들꺼 아니니까 나혼자 걍 살면 됨<<

배달음식은 진짜 최악임....
이제 체인점만 주문해서 먹어야지
안먹고살순없고...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