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로 배려심 부족해서 혹은 머릿속에 진짜 남자밖에 없는 바보라 자연스레 소외되는건데 여자들이 질투해서 멀어진다 생각함

자연스레 여적여가 됨
남자들은 걍 어떡해서든 눕혀볼 생각으로 오구오구하는건데 모름
사회성이 없든 멍청하든 어차피 관심있는건 몸뿐이라서 별 신경 안 쓰는것뿐인데 남자애들이 쿨하고 본인은 장군감이라 여자애들이랑은 안 맞고 남자애들이랑은 잘 맞는다고 오해함ㅋㅋ

물론 진짜 드물게 순수한 질투로 어릴적에 소외돼서 그렇게 변질 된 사람도 있긴 있던데 그건 안타깝긴함. 근데 그런 애들은 여자들도 무서워하지 시녀짓 시키진않음.
그리고 결국 예쁜 애들은 언젠가는 친한 동성 친구 생김. 여자들도 예쁘고 착한 사람 좋아하니까. 죽어도 안 생기면 그건 예뻐서가 아님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