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서든 오래해서 난 정모 많이 다님 그러다 줘까이 못하는 년이 일벌들 우수수 데리고 다니는거 존네 꼽줌 정모했는데 얘가 사진보다 이쁘진않지만 그래도 평타였음 나도 부모님한테 축복을 물려받아서 평타 이상임 얘만 바라보던 일벌들 얘 테이블에서 안떠나고 2차로 방 여러개 빌려서 노래방감
노래부르다 바람도 쐬고 목좀 풀겸 아이스크림사러가는데 얘가 같이 가자 따라나옴
그러고 같이 갔는데 왜 저번에 자기한테 쪽주냐 뭐라하길래
너 그정도 아니야 착각하지마 이러고 돌아왔는데 3차갈때쯤 일벌들 표정 살벌하더라 이미 다 말한듯
다음 정모 불참하고 나중에 들으니까 그 일벌셋기들이 나 오면 조질려했다는거 다른 지인한테 들음 조심해라 여왕벌만 적이 아님 밑에 일벌들 중에 눈깔돌은애들도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