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가 생기지 않아 미뤄왔던 더퍼를 드디어 클리어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며 나이도 적지않은터라 지레 겁먹고 포기를 했었었죠.
 하나 둘 클리어하시는 길드원들을 보며 저도 심군이라는 칭호를 따보고싶다는 생각이들어
 잠도 줄여가며 트라이를 한 결과 드디어 성불을 했습니다!!

 물론 일찍 클리어하신 선배님들과 같다고 할 수는 없겠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뿌듯한 마음은 감출수가 없네요. 
 
 저는 운이 좋았습니다. 다들 기피하시는 배마란직업에도 워로드인 길드장 덕분에 취업도 편했고 
 같이 하시는 바드님 또한 늘 잘해 주시고 함께해주셔서 클리어가 가능했던것 같아요.
 1인분도 안되는 6천억피해량을 넣은 저 대신 짐을 나눠들어주신 심군공대장 소울님의 존재도 큰 힘이 됐습니다.
  
 도전을 하고 목표를 이루자. 
 2026년 한해 더퍼스트 덕분에 마음가짐이 새로워졌습니다. 무슨일이든 용기내어 도전해볼생각이에요.

 아직 도전중이신 예비심군님들 포기하지마시고 화이팅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