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직 근무라 9시 퇴근이거든? 사수가 6시에 기계돌릴 때 또 한소리 할 것 같은데 걍 나도 더이상 못 참겠어서 걍 알아서 하라고 하고 사무실에 있어보려고. 그러고 팀장님 오시면 더는 이 사람이랑 일 못 배우겠다고 말하려고 하는데 괜찮을까? 아니지...괜찮진 않겠지. 뭔 욕을 먹든 내 할말은 해야겠어. 진짜 내가 객관적으로 업무 적응이 느린 건지도 모르겠어. 나 나름대로 조금씩 진전이 있고 2월까지 업무 적응 기간 준다고 해놓고 자꾸 이것도 모르냐 이지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