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도스에 용암 괴물이 나타났대

악마인 줄 알았는데, 악마도 공격해서 악마는 아닌가 생각했어.

그런데 데런은 안공격하는거 같아 안심하고 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괴물에게 죽은 데런 시체가 쌓이기 시작하니.

데런 전사들 빡쳐서 이 괴물 토벌하러 가서 기습했는데,

한명 빼고 전멸나버린거야.

데런 전사들의 기습에 괴물 빡쳐서 데런 마을을 공격했어.

이 때 살아남은 전사의 아내도 괴물에게 당하여 사망했고,

이 때 죽은 전사의 아내 이름이 '아툰'이야

살아남은 전사의 이름은 세베크

아내를 잃은 세베크는 분노했고, 힘을 간절하게 원했지.

그러자 내면에 악마의 속삭임이 들리는거야

힘을 원하지? 악마의 힘에게 너를 맡겨.  이런 내용으로 

힘을 간절하게 원하던 세베크는 그 말대로 악마의 유혹에 넘어갔고,

정신을 차리고 나니 앞에 데런 아이의 시체가 갈기갈기 찢겨져 있었대.

그리고 다시 정신이 혼미해지는 와중에, 이러면 안된다는걸 알고 자살을 했대.

그래서 데런들은 아비도스에 나타난 괴물을

이 전사와 전사의 아내의 이름을 따서

세베크 아툰이라고 부른대

숨겨진 이야기 읽고, 대충 내용만 맞게 막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