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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 08:11
조회: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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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키우던 뉴비 실망시켯던 기억 남내가 어느 게임을 하든 나보다 뉴비인 애들한텐 관대하고 항상 뉴비환영하는 편임 게임 숙제 널널해지면 나머지 트라이 혹은 숙제방 느낌으로 파서 딜버스도 자주 하곤 했음 다른 게임 이야긴데 그 게임에서도 그렇게 뉴비 몇명 주워서 친해짐 그중 로유법으로 도화가 키우는 뉴비도 있었음 말투도 귀엽고 알려주면 열심히 배워서 특히 좋아했음 언젠가 또 트라이를 파는데 나랑 똑같은 캐릭에 저스팩 뉴비가 지원한거임 내 캐릭이 로유법을 적용할수없을만큼 혐오 받는 캐릭이였고 뉴비때도 그걸로 많이 걸러졌던 기억 나서 받아줬음 근데 이 새기가 눈치없이 자꾸 포지션 안 지키고 날 아는 것마냥 멋있다 어쩌구 저쩌구 하고있는거임 그래서 귓으로 꼽줬음.. 포지션이나 잘 지키시라고.. 내가 뉴비들한텐 관대해도 내 동캐릭으로 바보짓 하는건 싫어했거든 그냥 숨쉬어도 걸러지는 캐릭터인데 저런 놈들이 병신짓해서 더 걸러진다 이런 생각해서.. 나중에 한참후 알았음 내가 아끼던 그 도화가뉴비가 일부러 나랑 동캐릭 키우고 있었단걸.. 내가 유독 내 캐릭에 애착 컸고 같은 캐릭 키우는 지인 없는게 슬프다고 막 그랬는데.. 내 이면을 본 뉴비는 무슨 생각했을까 그런 생각이 종종 든다 그 후로 어느 게임이든 더 바르게 채팅하려고 노력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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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감자] 뿡
[기술직파업] 스카우터가 하늘에 서겠다.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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