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으로 돌아가신지 딱 1년째 되는날인데

꿈에서 우리가족이 가장 잘살던때의 집에서 내가

혼자 밥먹고잇엇음 근데 갑자기 아빠가 오셔서 말없이

옆에 앉아서 같이 밥먹음.

아무 말도없이 그냥 밥만먹고 기억이안남..

본인잊지말라고..  또 내가 너무 그리워하니까 오신듯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