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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 14:41
조회: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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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의 식사는 최악이었다불싸이부기 감튀 사이즈업 김떡만 포장해와서 싱글벙글이었는데
어림없지 바로 점심먹을시간 증발매직 대충 처리하고 와서 보니까 내가 왜 눈물이 안났는지 알았음 감튀가 나 대신 울었더라 축축한게 십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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