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이나 말투에서 사람을 묘하게.. 좀 화나게 하는 부분이 있음

업무 처리방식이나 업무시 불필요한 행동 교정을 해주거나

2~3번 알려준거 또 까먹어서 오전에 알려줬는데 4시간만에 까먹는다던지

이런 부분때문에 나도 좀 화낼뻔하기도 했는데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원이나

심지어 협력 업체 담당자도.. 메신저로 소통하는데 짜증 살짝 내는게 보인다

워쩌냐 진짜

중간 중간 내가 계속 확인하면서 알려주거나

정 안될거같으면 개입해서 대신 내용 정리해주는데 나도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