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회사 다니는데 다른 파트고
내 정면에서 일해
일하면서 눈길이 계속 가더라고
최근엔 일에 지장이 될 정도로 계속 보게 되더라고
그래서 번호를 받아보려고 하는데
같은 파트 동료들이
하는 말이 관종에 성격이 좀 이상하다고 한다
듣기론 "전 남자친구랑 버스 내에서 사람 많은데
고함 지르고 싸움 "이건 확실히 팩트
그래서 그런가 계속 번호따기가 좀 망설여지더라고
그 사실을 알고있는데도 시선이 계속 가는 나란 놈
님들은 어떨거 같아??

신경 끄는게 답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