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이 스카우터라서 내가 도움을 줄수있는지 잘모르겠음..
나도 진짜 운좋게 사람들 잘만나서 빨리 딴 케이스라서..
괜히 도와줬다 내가 실수해서 간절한사람들 민폐주는거 아닌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