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자고일어나면 초기화 되는 

친구들이 나보고 그렇대... 길어도 이틀이면 다 풀리고.. 그땐 그랬지하고 
가끔식 친구들이 니는 이걸 어떻게 이때까지 참았냐고 부처라함 

고로시하는것도 찐으로하는게 아니니깐 그냥 웃고 넘기고 잠깐 긁히면 3번 딱 속으로 카운트하고 그 이상 넘으면 안되는데 내일 되면 다시 초기화되는... 

언제 한번 찐으로 친구들한테 화난적있었는데 속상한적? 무튼  
친구들이 회사앞까지 찾아와서 싹싹빌었음 
그 당시 교대근무라 언제 퇴근할지도 몰라서 그냥 1층에서 매일 퇴근시간쯤 존버탔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