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
지금 시켜먹고 배 빵빵한데
이걸 왜 시켰지 생각됨
난 교촌도 후회안하는 사람인데
뭐 다 먹고 살고자하는거라 그러려니 해야겠지
명절에 내려갈 집도 없고 생각나서 시켜무봤다...
다들 즐겜해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