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직업이 이렇다보니 젤 늦게 받아주거나 칼거절or방치 매드무비 오지게 찍었다보니

짧은 기한 트라이였음에도 진짜 거쳐간 파티가 오지게 많아서

파티 차는 인원들이 아주 잘 보이기도 했고

그 외 각기 다른 파티에서 성불한 지인들(?)과 이야기 해본 소감은


일단 폿은 제외, 생각안나서 빼먹은 직군들은 다 평범한 라인이었던거 같음

코어는 잘 모르겠으니 직업만 적겠음

1. 워로드는 그냥 압도적 천외천

지인 분 워로드는 본인보다 평균 500+ 정도 좀 높은 파티에서도 거절 당해본 적 없었다고 하실정도니 말다함..


2. 데헌 / 버서커 / 알카 / 브커 / 건슬

정말 잘 받아주는게 눈에 보임

본인은 오버스펙인데 폿 있는 4/8쯤에 신청했는데도 고심 끝에 받아주는 찬밥 취급이었는데

다음에 이 직업군들이 신청 넣으니 정말 일단 받자 수준으로 빨리 받아주는데가 정말 많았음..

오죽하면 지인하고도 한 번 딜 깐부로 위 직업들 중 하나 이야기하니 바로 오 그 직업은 환영! 합격! 이라는 소리까지 들음..


3. ~ 그 외에 애매모호한 라인들

그냥 여기는 대충 그 외에? 급. 즉 스펙 적정선 넘어가면 스펙검사 받고 받아주는 그 이상 그 이하 특별 취급도 없는 직업들인 듯.

굳이 언급 될 직업이면 수문장 디트정도? 인데 막 생각보다 위 직업들보단 덜 시원시원하게 받아줬던거 같음


4. 개인적(?)으로 싫어해서 안받는 사람들이 은근 있던 미움받는 직업들

블레 / 소울 / 브커(수라) / 리퍼

이건 커뮤 여론에서도 워낙 유명한 사안들이라..

직업 성능보단 그쪽 이슈로.. 뭐.. 그렇습니다(?)



5. 그냥.. 답이 없(었)던 녀석들(?)

요번 밸패 전 기준으로

스카 / 데모닉 / 블래 / 배마

이렇게 위 직업들 중 하나만 있어도 걔네 스펙이 좋아도 신청넣기 고민되고, 둘 이상 있음 신청 자체를 안넣는다 함 (지인들 피셜..)

위에 언급 된 직업이 공대에 둘이상 있다면 있던 사람들조차 나가더라고요..



직접 경험한 소감은 수십번이상 칼거절 or 방치 매드무비 찍어봄으로 본인 직업의 현 위치를 느낄 수 있는 좋은 계기였는 듯(?)



하지만 요번 주 밸패했으니 그나마 다들 고만고만하게 괜찮아졌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