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적싸개가 본인들과 같은 딜러로 전향하니까 아니꼬운거지.
맨날, 곤데쟌! 데려가줘요! 뭐든 다할게요!하는 광대가 갑자기 가면 벗고 같은 관중석에 앉으려는 꼴을 보고만 있겠음?
돈 많은 중인이 공명책사서 양반행새하는 꼴도 역사에 기록되는데, 이경우라고 다를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