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각일때 본인이 2-3들어가서 얼마안지나서 죽었음
그때가 피해량 8200억쯤넣었고 그판 많이 아깝게 못깼음
그리고 몇트 더하다가 사람들 실수 너무 잦아져서 파티쫑남

그리고 나와서 내 탓을 너무함 니가죽으면 어떡하냐 이게 심군사다리인가 얼얼하네 등등
죽은거 미안하기도하고 막바지에 다 왔는데 못깨서 아쉬운건 알겠는데 뭔가 기분이 묘하게 더러워짐
당시 라이브켜놔서 봤는데 dps4억초반임 투력 5000에
본인이 덜깎인거도 있는데 너무 내탓하는거 좀 기분나빠서
응 그래도 니 피해량2배 한마디하니까 걍 혼자다닌대..

미안하면서 기분 더럽고 그러네.. 그냥 핼퍼안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