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여행갓을때 새벽에 버스타고 간거라
머리가 떡져있었음.
근데 거기 사는 친구가 뿌리는 샴푸 있다고
앞에안보고 애기하면서 사러가는 도중에
뭐가 발에 걸려서 뒤 돌아보니깐
내가 프랑스 노숙자 돈통 발로 뻥 찻더라.
그때 그 젊은 노숙자의 표정을 잊지못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