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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7 09:37
조회: 188
추천: 0
지뜨글에 무인 노숙자 사진보니깐 생각난게프랑스 여행갓을때 새벽에 버스타고 간거라
머리가 떡져있었음. 근데 거기 사는 친구가 뿌리는 샴푸 있다고 앞에안보고 애기하면서 사러가는 도중에 뭐가 발에 걸려서 뒤 돌아보니깐 내가 프랑스 노숙자 돈통 발로 뻥 찻더라. 그때 그 젊은 노숙자의 표정을 잊지못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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