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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9 07:26
조회: 261
추천: 1
나 조금전에 칼맞는줄 알았어한시간 ? 더 전 쯤인가? 해뜨기전에 동네 걷고뛰려고 새벽운동하려 나갔는데
비포장 좁은 골목길 지나가는데 내가 가는 경로쪽에 어떤 아저씨가 서있더라 걸어가는데 가까워질수록 얼굴이 보이잖아 근데 그 양반이 진자 눈빛이 너무 섬뜩하게 날 쳐다보는야 괜히 긴장되는 상태로 걸아가며 거의 2미터 남짓? 되는 거리에서 갑자기 주머니에서 뭔가 쓱 꺼내는데 가로등 빛에 반사되서 번쩍거리는데 진짜 칼인줄 알았음 순간 소름이 확 돋으며 와 이거 뒤돌아 도망가려다가 뒤 도는순간 뒤에서 칼맞을것같은데 생각이 빡 들면서 바로 나도 주머니에서 유사시에 찌르려고 들때 어케든 막아야하니까 한손에 지갑 한손에 휴대폰 이렇게 딱 잡았는데 칼이 아니라 열쇠였음 머쓱.. 아니 대체 눈을 왜 그렇게 뜨는거고 왜 한참 응시하는건데 ㅅㅂ… 사람 무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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