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여자애 동기가 점심에 같이 밥먹을 수 있냐
뭐 도와줄 수 있냐 이렇게 계속 연락하길래
같이 먹을애가없나하고 오전강의 없는 날마다 몇번 밥 같이 먹었더니
주말에 영화보자해서 보러감
근데 그때 ㄹㅇ 아무감정도 안느껴지길래
그뒤에 뭐하자할때마다 튕기고 거리둠
좀 지나서 좋아하게된 사람은 연상이었는데
고백준비할때쯤 웟선배가 채감 ㅅㅂ
그뒤엔 사람안만남 ㅈ까라하고 사는중 그런여자가 안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