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팟 사진기사 담당인데
지난주는 (보석9개 더 사줬긴 한데) 셋팅 바꾸기 귀찮아서 걍 갔고
이번주는 세팅정리된거 보고 222로갔는데
작년올해통틀어 사고난 판이나 취업사기당한판 말고는 나온적 없는데
나와서
나도놀라고 사람들도놀라고
신기했음 마치 꿈꾸는거같았어
그리고무엇보다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