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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9 15:36
조회: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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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짜 난 억울하다니까?난 잘못한거 없는데 자꾸 나한테 연락함
종종 술취해서 너같이 키크고 다정하고 착하고 찐따같은 남자 어디 없냐고 줜나 패면서 ㅋㅋ 나같은사람? 나 말고 더 있음? 찾기 어려울걸~ 하면서 받아주면 그치~ 없겠지~ 하는데 아니 씨발련아 최소한 여자처럼 행동하고 그딴소릴 하라고 하... 시발 생각하니까 또 열받네 진짜 내 이상형이 새벽에 술쳐먹고 저렇게 말해주면 바로 고백 박을텐데 아무리 생각해도 고백의 ㄱ조차 꺼내기 꺼려지네 그래도 애는 착해... 착... 하긴 씨발련 고등학생때 핸드크림 바꾸고 싶을 때 마다 나한테 와서 "핸드크림 필요해? 여기!" 하면서 반통 남은거 다 쥐어 짜주거나 시발 지 친구들한테 소개할 때 "내친구! ㅇㅇㅇ 이샛끼 모솔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지랄로 소개 시키거나 개 띠발련 담에 만나면 딱밤 개쌔게 때려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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