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배금을 얼마 받는지 중요한 게 아니라 경매물품에 내가 얼마까지 지불할 용의가 있는지가 중요함. 아니 시발 그냥 경매랑 똑같네;

아무튼 기사가 사전에 합의를 했든 안했든, 손님이 먹든 나 이외의 다른 기사가 먹든 15까지 낼 마음은 없어서 포기한건데 왜 시발 10에 가져가는거임? 도둑놈이 따로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