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외과 갈 일 있어서 다녀왔는데 첨 가본 병원
거기가 항문 질환 많이 보는 곳인가봐
다들 어기적 어기적 물론 치료받고 나와서 그런 거겠지만
많이 힘들어보임 ㅠㅠ 치질은 남녀노소가 없나봐

현실을 보고 왔더니 무서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