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시당초 무언가의 값어치를 매길때 내 지분을 미리빼서 얼마에 사겠다고 하는게 맞는거 아님?

일반 경매로도 내가 쓰던 갖다팔던
1/n에서 + - 시키고 계산해서 입찰하잖아

고대코어는 손님은 안산다했으니
기사끼리 가격정해서 경매하고 사게된 사람이 50골에 먹고 사려한 값 나머지 둘한테 주는게 맞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