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할수 있는 최대한 그럴듯한 예로 만들어 봄


어느 장기자랑이 있는데 1등상이 지금 핫한 BTS콘서트티켓임.
다만 BTS콘서트 티켓이 양도가 안되고 참가한 사람한테만 주기로 했는데 
나가려고 하는 A,B,C 3명이 전부 관심이 없어서 이 티켓을 15만원에 사줄 사람을 구함.
그러다가 D라는 애가 내가 사겠다고 하고 장기자랑에
A,B,C,D 4명이 나서고 D는 그냥 아무것도 안했음.

그리고 그 팀이 우승하고 BTS티켓을 받았음.
그런데 15만원에 사겠다는 친구가 갑자기 그날 매우 중요한 일이 생겨서 도저히 참가가 불가능해짐.
양도도 안되는 상황에 그냥 버려야하나 하다가 A,B,C중에 A가 내가 구매하겠다고 함

그러면 A는 B와 C한테 7.5만원을 줘야함? 5만원을 줘야함?

상식적으로는 5만원을 줘야하는게 맞음.
7.5만원을 주면 A의 지출은 15만원인데

장기자랑에 참가해서 아무것도 안한 D도 15만원에 사가려는걸 

장기자랑에서 노력한 A도 같은 가격에 사야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