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정도 전에 복귀해서 레벨 젬 급하게 깎고 4200점 맞춰서 막차에 막차로 드디어 성불 했습니다!!

수라 + 원대렙 + 스펙 뭣하나 경쟁력있는게 단 하나도 없어서 거절 매드무비 장난 아니라 트라이 내내 취업이 제일 힘들었고 며칠전에도 인벤에 징징글 썼었는데 결국엔 헬퍼님들 사이에 낑겨서 드디어 깨버림 ㅠㅠ

1조를 넣어주신 우주를 들어버린 스카우터님
브쪽이 어떻게든 살려주신 바드님

무력 통나무 들어준 블래스터 홀나님

남들 다 하기 싫어하는 격돌 전부 맡아서 해준 소울님

진짜 다들 너무너무 잘 해주셔서 성불ㅠㅠㅠ

그래도 나도 선클 + 1인분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