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가는곳에 마침 윤봉길 의사님 암장지가 있어서 다녀왔다 마음이 뭉클하더라 일본에서 한국어를 이런식으로 보다니..

그쪽이 눈이 많이와서 푹푹 파여서 양말 다젖었지만 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