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시당초 기사가 10만골 을 낼름 입찰 박은거부터가 사고임. 

로스트아크 는 입찰자를 제외한 나머지에게 분배금이 돌아가는 구조니까 결국 저 10만골 입찰한거때문에 죽써서 개준꼴임 왜? 승객은 버스비를 페이백 받은 구조니까.

보통 이런구조 때문에 경매입찰 x 라던가 , 예전에 통합우편이전에는 분배금 까지 계산해서 버스비를 입찰했음

각설하고. 

그렇다면 가장 좋은방법은 뭐냐? 승객을 제외하고 재경매 를 해야하는게 맞는거임. 

입찰자가 50골에 먹던 100골에 처먹던 먹은뒤에 나머지 2명의 기사에게 입찰할 금액을 정확하게 분배해서 주면되는경우임. 

그런데 여기서 그럼 분배금을 얼마를 줘야하냐? 가 지금 뜨거운감자아님? 

분배금은 당연히 7만 5천골씩주는게 맞음 

애시당초 경매 입찰 을 하는구조는 분배금을 포기하고 + 입찰가로 나머지 입찰자들에게 아이템 지분을 사는거임 

3명이니까 계산하기 편하게 33%씩 아이템 지분이 있다고 가정하면 , 자기 한테 있는 아이템 지분 33% 를 제외한 

나머지 66% 를 입찰금액으로 사는 개념이라고 봐야하는데 , 

10만골에 입찰하겠다고 가정하면 입찰자는 자기가 자기 물건을 경매하면서 자기 자신에게 분배금을 주는 미친 경우인데 

우리는 이걸 사회적 합의으로 리베이트 라고 하기로 하지않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