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학 베이비인데

모코코때 에기르부터 진득하게 트라이팟 굴렀고

버스는 한번도 타본적도 없음

세르카땐 12시간 박아서 돌로리스까지 땄는데

야간 근무자에 현생 악재가 겹쳐서 근근히 일숙만 하고

더퍼 계속 미루다가 더라스트까지

휴무가 담주 수목이라 못하게 생겼는데

심군 없기 vs 버스타고 현타오기

저울질 중인데 버스탄 분들 감상 좀 듣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