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을 늦게 한게 제일 문제였음
일단 스킵 방은 거의 없었는데 1관 500줄 정공은 내가 할 줄 안다고 뚫을 수 있는 영역도 아녔음

그래서 월, 화 이틀 박으면서 벽 느끼고 고민 계속 함
버스비 시세도 눈팅 하면서 최악까지 고려했었음

올라갈 사람 다 2관에 있어서 그렇겠지 싶긴해서
만약 초기화 후에도 이러면 버스 받는거 확정이었는데

초기화 후 500줄 스킵팟에서 하다가 전구 2개 새거로 갈자마자 걍 바로 깨지더라..

구 하브 3관 16창 이후로 게임에 벽을 느낀건 진짜 오랜만인듯..


낼 점심 먹고 성불 하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