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성능 이런거 말고도 일단 뭐 재밌어 보여서 시작은 했는데 막 완전 내 스타일은 아닌거같고
이제와서 다시 무르고 새로 다른거 키우자니 본캐 따라잡으려면... 1년은 걸릴테고

권만점세 시절 키웠는데
사실 내 스타일은 이렇게 슉슉쿵쾅하면서 아덴 쾅쾅 쿨계산하고 속행 로또 노리는 스타일이 아닌데...
지금 생각해보니 약간 소서나 섬너가 나랑 더 잘맞을거같다는 생각이 드네...

이미 되돌리기에는 너무 늦었지만 첫사랑 추억하면서 하... 걔랑 결혼했더라면 난 어떻게 됐을까?라는 느낌으로 괜히 푸념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