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마다 개를 데려오는 사촌가족이 있음

보통 모이면 가족들끼리 같이 거실에서 얘기하고 그런편인데 거기에 개를 풀어둠

좀 돌아댕기고 털 조금 빠지는건 그런갑다하는데 같이 있을때 목소리 커지거나 덩치 큰 사람이 집에 들어오면 크게 짖음

나랑 가족들한테 ㅈㄴ 짖는데 견주가 큰 사람보면 쫄아서 짖는다는데 이해가 안됨

예쁘다예쁘다 하는데 난 그건 모르겠고 짖어서 시끄러움 쥐어박을수도 없고 이거 단기간 교육방법이라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