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경쟁이 적을 저번 주에 3등을 찍고 낙원 칭호를 받았다

이번 주부터는 등수를 개 꼴박할 예정이지만

인장을 박아두고 가만히 있는다면 아무도 알 길이 없지

나는 낙원에 까지 투자한 로진남으로 남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