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 퇴근길 지하철에서 받기도 했고
앉을 자리도 없어서 30분동안 네,네 한무반복
보험사님 썰도 듣고 하다가
동의하시겠습니까?
<아니요
10분동안 설득
< 아, 고모님이 보험 하셔서 괜찮아요 안할거에요
이러니까 화내면서
예 고객님 손해에요 나중에 고객님 암걸리시면 주변인이 힘들고 어쩌고
이젠 다시 전화하지 마라 진짜
여론조사도 갑자기 계속 전화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