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폿)하고 딜러 한명이서 하르둠 2인 명예'딜'버스를 했음(반숙)
2관까지는 큰 문제는 없었는데
3관에서 초장부터 게이지 반 차고 풀로차고 터트리고 1지파전에 투따운에 난리가 났었음
결국 마지막에 가서는 4명밖에 안남았고 막지파 격돌까지 낭낭하게 다보고 밑잔 60%라는 파멸적인 결과로 종료
그런데 승객 중 한명이 석나갔는지(이사람은 실수안함)
"하르둠은 숙코 천국이구나" "트라이부터 갈사람들이 많네" 이런식으로 꼽을 줌
그러자 위에서 게이지 다터트리고 먼저 투따당했던 한사람이 "제가 예민한건가요? 반숙인데다 사과도 했고.. 너무 예민하신거같은데 너무하네요" 이런식으로 말함

기사 입장에서는 어차피 깼고 별 상관 안해서 강건너 불구경인데
요즘 공팟 문화가 예전과 달라 님들 생각은 어떤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