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식한데 신념까지 가지고

눈가리고 귀닫고 애새끼마냥 지가 먹고 싶은 것만 골라 먹으면서

박박우기기만 하는 사람 보니까


어릴 때 부모님 왜 대학가라고 그렇게 말했는지 이제야 알겠네

나도 내 자식 생기면 무조건 대학 보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