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로 오름갈때마다 길 안내나 양보도 잘해주고 
지나가는 사람들이랑 잠깐 대화할때도 대부분이 친절하거나 유쾌함
휴가내고 온 사람들이라 마음에 여유생겨서 그런가 
이런거보면 성선설이 맞는거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