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강화가

잘붙는 날이 있고 안붙는 날이 있다고

몸으로 체감은 하지만 머리로는 인정 안하는 부류인데

오늘 그냥 갑자기 1700 캐릭터를 10 찍어주고 싶어서 달렸는데

걍 무기부터 방어구까지 장기 60퍼 언더로 붙은게 없네

재료 나름대로 진짜 넉넉하다 생각하고 10 달린건데

지금 재료 다 쓰고 원정대 창고 탈탈 털고

아비도스 좀 더 사서 썼는데도

방어구 2부위 + 장기 80% 남긴 상태로 전재산 탕진하니까 현탐 ㅈㄴ 온다

이번주에 어차피 세르카 카제노말 못갈거였으면

걍 느긋하게 낙원 배급이나 기다리면서 재료 충당하는건데 ㅈㄴ 허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