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억상 mvp에 조력자가 뜨는 패치가 일리아칸때쯤에 추가된걸로 기억함 이때는 낙인력,아공강,아피강,엘릭서,초월,서폿 겁화,스킬레벨에 따른 버프수치 증가,마흐(얜 시즌2엔 효과가 달라서 안썼음) 등 서폿이 스펙업 할 수 있는 수단이 많이 없어서 찬조 뜨면 잘하는거였음 당시 카멘 탑텐안에 들었던 서포터들도 숭조클리어가 있을정도로 어려운레이드나 업타임 긴 레이드들은 찬조 뜨기도 힘들었고
4인기준 25퍼, 8인 기준 13퍼인걸로 아는데 요즘엔 렙높은 사람들 보면 40퍼도 뚫는데 시간이 지남에따라 기준이 너무 낮아진 것에 대해 별생각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