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축제겸 불태우기 행사를 한다길래 구경갔는데


꽤 멀리 떨어져 있었는데도 열기가 느껴지는걸 보고 불에 위압감을 느껴버림


이런 걸 향해 들어가시는 분들은 무슨 담력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