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러 나왔는데 어떤 중년 아저씨 다리가 훤하길래 봤더니 시발 핫핑크 드로즈 하나만 입고 나와있는거...

계산대 내 바로 앞이라 보고 있다가 그 아저씨 나가고도 얼타서 경악한 얼굴로 보고 있으니 캐셔 아주머니가 나 보고 웃더라